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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과 함께한 포스코式 교육, 취준생 '엄지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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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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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1.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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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기업 실무형 취업교육 첫 회 마무리…임직원들과 함께 취업 실무역량 학습

포스코 '기업 실무형 취업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지난달 14일 인천송도 포스코인재창조원에서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론(Design Thinking)을 통해 도출한 과제를 발표하고 있다./사진제공=포스코
포스코 '기업 실무형 취업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지난달 14일 인천송도 포스코인재창조원에서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론(Design Thinking)을 통해 도출한 과제를 발표하고 있다./사진제공=포스코
포스코 (275,000원 상승7000 -2.5%)가 진행하는 취업교육이 취업준비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달 첫 번째 '기업 실무형 취업교육'을 인천 포스코인재창조원에서 취업준비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교육생들은 기업 인사담당자를 직접 만나 대화를 하는 '토크 콘서트'에 참여했다. 또 기업의 경영방식을 배울 수 있는 게임 활용 경영시뮬레이션과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론 등을 그룹 임직원과 함께하며 취업에 필요한 기본역량과 실무역량을 익혔다.

이번 교육에서 성적 우수자는 포스코 인재창조원 인턴기회가 부여되며 과제수행 우수팀에게는 태블릿 PC가, 교육 수료자 전원에게는 50만원의 교육수당이 지급된다.

교육생 대표인 임수정씨는 "취업준비가 혼자서 외로운 싸움이었는데 대학에서 배우기 힘들었던 기업실무형 과제 수행 등을 포스코와 함께 하니 큰 힘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포스코는 현재 1월 '기업실무형 취업교육'을 진행중이며, 2~3월 교육 대상자를 홈페이지에서 모집 중이다. 교육은 인천 송도·포항·광양 포스코 인재창조원에서 3주간 무상합숙으로 진행되며 포스코는 5년동안 연간 800명의 취준생에게 실무교육을 전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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