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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체중' 홍현희, 한달 5㎏ 감량 공약… "임신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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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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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13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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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방송인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사진=제이쓴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홍현희(37)가 임신을 위해 한달 안에 5㎏을 감량하겠다고 다짐했다.

12일 홍현희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남편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33·본명 연제승)과 함께 출연했다. 부부는 방송에서 산부인과를 방문, 임신 전 검사를 받았다.

기초 검사로 키와 몸무게 등을 측정했는데, 홍현희의 키와 몸무게는 155.1㎝에 66.4㎏로, 과체중이었다. 의사는 "비만 지수(BMI)가 현재 28인데, 25이상이면 과체중이고 30이 넘어가면 비만"이라면서 "지금 중성지방도 고위험군이다. 이제 정신을 차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후 초음파 검사가 진행됐는데, 의사는 "3㎝에 달하는 지방층이 배에 자리잡아서 뿌옇게 보인다"면서 "운동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 "비만은 임신 중 생기는 모든 합병증과 관련이 있다"며 감량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에 홍현희는 "한달 후에 5kg을 빼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한편, 두 사람은 제이쓴이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 홍현희의 절친인 김영희의 인테리어를 도와주고, 팟빵 오리지널 '김영희&홍현희&루루 육성사이다'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어 지난해 9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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