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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버닝썬' 마약유통업자와 인증샷?…"사진 요청 잘 응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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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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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1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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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승리./사진=머니투데이DB
빅뱅 승리./사진=머니투데이DB
그룹 빅뱅 멤버 승리가 클럽 ‘버닝썬’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마약 공급책으로 지목되고 있는 ‘애나’라는 중국인 여성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13일 클럽 버닝썬에서 폭행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김모씨는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승리와 중국인 여성 ‘애나’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해 10월 ‘애나’라는 중국인 여성은 자신의 SNS에 “열심히 일해야 승리 대표와 사진을 찍지. 이번 주 취했다가 열일”이라는 글을 승리와 찍은 사진과 같이 게재했다.
/사진=머니투데이DB
/사진=머니투데이DB
13일 MBC 뉴스데스크에 따르면 애나는 중국인 손님들에게 마약류를 유통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과거 서울 소재 대학의 연기학과에 다닌 적이 있으며, 버닝썬에서는 중국인 VIP 고객을 유치하는 일을 맡았고 현재 불법 체류 중인 상태다.

그러나 승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클럽에 있다가 함께 찍어드린 것”이라며 “사진을 찍은 시점이 정확하게 언제인지, 그리고 어떤 분이었는지 잘 기억이 나질 않을 정도”라고 말했다. 애나와 연결점이 있지 않냐는 의혹을 부인한 것이다.

이어 “제가 클럽에 있으면 편하게 다가와 사진을 요청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고, 저는 보통 촬영에 응해드려 인터넷 상에 그런 사진이 많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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