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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키친컴퍼니, 나누다키친과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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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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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2.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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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과 피자 창업 브랜드 모던통닭, 피맥컴퍼니를 운영하는 모던키친컴퍼니(대표 최명우)와 공유 점포 플랫폼 나누다키친을 운영하는 위대한상사(대표 김유구)는 소자본창업자 및 가맹점주 지원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명우 모던키친컴퍼니 대표(사진 오른쪽)와 오성제 위대한상사 총괄이사(공동 창업자)가 MOU를 체결한 후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제공=모던키친컴퍼니
최명우 모던키친컴퍼니 대표(사진 오른쪽)와 오성제 위대한상사 총괄이사(공동 창업자)가 MOU를 체결한 후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제공=모던키친컴퍼니
이날 MOU 체결식에는 최명우 모던키친컴퍼니 대표와 오성제 위대한상사 총괄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모던키친컴퍼니는 수제맥주 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모던통닭'과 수제맥주 모던 피자펍 '피맥컴퍼니'를 운영하는 F&B 기업이다. 세련된 매장 디자인과 독창적인 메뉴로 20-30대 젊은층을 비롯하여 중·장년층에도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전국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오픈 1년 3개월 만에 30개 매장을 오픈했다.

나누다키친은 요식업계 창업을 희망하는 '소자본 예비창업자'와 가게의 폐점 시간 동안 점포 임대를 통해 수익을 올리려는 '기존 자영업자'를 연결하여 신규 창업을 돕는 공유 점포 플랫폼이다.

최명우 모던키친컴퍼니 대표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창업 희망자들은 창업 비용 장벽을 낮출 수 있고, 기존 가맹점주들은 점포 비용을 공동으로 부담하기 때문에 월 고정비 부담이 감소한다"면서 "가맹점주와 나누다키친 창업자 모두가 윈윈할 것"이라고 했다.

오성제 위대한상사 총괄이사는 "이번 MOU 체결로 소자본 창업 희망자들에게 좋은 입지 조건의 점포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며 "이를 통해 나누다키친 점포를 빠르게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약으로 공유경제 발전 사례를 함께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

나누다키친은 지난 1월 22일 분당 서현 피맥컴퍼니에 19호점을 오픈했으며, 모던키친컴퍼니는 오는 3월 피맥컴퍼니 가양역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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