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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분당·판교 생활권…수지 동천 꿈에그린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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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한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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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1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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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당선 동천역 도보 10분거리…강남·분당·판교 생활권도 부각

수지 동천 꿈에그린
수지 동천 꿈에그린
한화건설이 오는 4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349-10번지 일대에서 '수지 동천 꿈에그린'을 분양한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지하 3층~지상 29층 4개동으로 아파트 293가구와 오피스텔 207실로 구성됐다. 아파트의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4㎡ 148가구 △84㎡ 145가구다. 수요자에게 선호도 높은 전용 84㎡이하 중소형이다. 오피스텔은 33~57㎡로 2룸 위주의 주거형 상품이다.

한화건설은 강점을 지닌 복합단지인만큼 상품성 측면에서 차별화를 뒀다. 틈새 평면 활용과 다양한 수납 공간으로 공간 효율이 돋보인다. 단지 내 보안성과 쾌적함을 고려해 스마트 시스템도 적용했다.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전용면적 74㎡ 아파트의 수납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복도에 팬트리장을 설치했다. 현관에는 대형 워크인 수납장을 설치했다. 거실에는 계약자 선택에 따라 알파룸과 대형 팬트리 2개소를 마련할 수 있다.

또한 가구 내 천정고(기본 2.4m, 우물천정 2.53m)를 높여 개방감을 높였다. 창문을 열지 않아도 신선한 공기를 공급할 수 있는 실내 환기시스템을 설치했다.

입주자의 안전을 고려한 보안시스템도 눈에 띈다. 주차장, 엘리베이터, 놀이터 등 주요 동선에 고화질 CCTV를 설치했다. 지니고 있으면 공동 현관 및 엘리베이터가 자동 작동되는 원패스시스템과 더불어 경비실과 연결된 거실 동체감지기도 설치된다.

수지 동천 꿈에그린 서쪽에는 광교산이, 남측에는 손곡천이 있다. 강남·분당·판교의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교통 여건도 이점으로 꼽힌다.

특히 신분당선 동천역을 도보로 이용가능하다. 강남역까지 7정거장, 22분이 소요돼 강남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다. 대왕판교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경부·영동 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분당~내곡간,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도 인접해 있다.

북측으로는 판교신도시, 동측으로는 분당신도시와 인접해 있다. 현대백화점·신세계백화점·이마트·홈플러스 등 분당 및 판교의 생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수지구 동천동 901번지(신분당선 동천역 2번출구)에 4월 중 오픈 예정이다. 입주는 2022년 상반기 예정이다.

이재호 분양소장은 "수지 동천 꿈에그린은 신분당선 동천역 도보거리라는 입지 특성뿐 아니라 입주자 편의를 고려한 세심한 상품성을 갖춰 실수요자의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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