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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 19FW 패션쇼&파티에 세계적 모델 참석 확정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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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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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3.2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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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22일, 더 라움에서 19FW 패션쇼&파티를 개최하는 패션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가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셀러브리티 참석 명단을 확보하며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니시우치 마리야/사진제공=메트로시티
니시우치 마리야/사진제공=메트로시티
메트로시티 측은 “일본의 모델이자 배우 겸 가수 니시우치 마리야가 이번 메트로시티 19FW 패션쇼 런웨이에 모델로 선다.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메트로시티 19FW 컬렉션을 소개할 예정”이라며 “메트로시티 2019 앰버서더인 케이트 모스도 내한해 현장에 함께한다. 레전드 모델의 아우라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메트로시티 19FW 패션쇼&파티는 1부 패션쇼와 2부 애프터파티 순으로 진행된다. 올 가을, 겨울 패션 트렌드를 책임질 다양한 컬렉션을 공개하는 한편, 파티에서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칵테일&케이터링이 마련된 가운데, DJ 공연과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특히 최근 'WANT’ 앨범 활동을 마무리하고 단독 콘서트까지 성황리에 마친 샤이니 태민과 힙합계에 등장하자마자 대세로 떠오른 마미손의 무대도 진행, 즐거운 축제를 완성할 계획이다.

한편, 니시우치 마리야는 일편 패션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스타이다. 일본 10대들의 대표 잡지인 ‘니콜라’, ‘seventeen’의 전속모델로 활동하며 10대들이 가장 닮고 싶어하는 인물 1위에 오를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모델은 물론 배우, 가수에도 재능을 보여 제56회 일본 레코드 대상 최우수 신인상, 제47회 일본유선대상 신인상, 2015년 제1회 크리스마스 주얼리 프린세스상 여배우 부분, 제58회 일본 레코드 대상 우수 작품상, 제48회 일본유선대상 유선 음악 우수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 아이돌 샤이니 key의 첫 솔로 라이브 무대에서 런웨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한류팬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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