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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다·볼빨간사춘기 등장에 들썩인 인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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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국제공항=문성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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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0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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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 18주년 정기공연 3월 29~31일 열려… K팝부터 아카펠라, 뮤지컬까지 유명 뮤지션 나서

인천국제공항 개항 18주년 기념 콘서트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열렸다. 이번 콘서트에는 알리, 볼빨간 사춘기, 바다, 스윗소로우 등 유명 뮤지션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 첫날인 지난 29일 볼빨간 사춘기가 ‘우주를 줄게’, ‘여행’ 등의 히트곡을 부르고 있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 개항 18주년 기념 콘서트가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열렸다. 이번 콘서트에는 알리, 볼빨간 사춘기, 바다, 스윗소로우 등 유명 뮤지션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공연 첫날인 지난 29일 볼빨간 사춘기가 ‘우주를 줄게’, ‘여행’ 등의 히트곡을 부르고 있다.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의 개항 18주년을 기념하는 정기공연(HEART BLOSSOM CONCERT)이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1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열렸다.

K팝과 아카펠라,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에서 유명 뮤지션들이 나선 이번 공연에는 인천공항을 찾은 국내·외 여행객들과 지역주민, 공항직원 등 7800여명이 관람했다.

첫날인 29일에는 가수 알리와 볼빨간 사춘기 등이 참가한 K팝 콘서트가 열렸다. 이어 같은 달 30일에는 아카펠라 음악쇼 '보컬플레이'에서 화제를 일으킨 보컬그룹 스윗소로우와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앙상블' 컨템포디보 등이 무대에 섰다.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뮤지컬계의 디바 바다와 떠오르는 실력파 테너 이동신, 드림 뮤지컬 앙상블이 대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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