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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재난관리평가' 2년 연속 최우수…3.5억 인센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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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김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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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0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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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가 정부 재난관리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돼 대통령 표창과 함께 3억5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는다. 정부의 재난관리평가에서 2년 연속 대통령 표창을 받은 기관은 중앙부처나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통틀어 용인시가 유일하다.

2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시장이 전면에 나서 호우나 폭염, 태풍, 폭설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고 재난방지시설이나 재해취약지역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재난을 예방하는데 주력해 왔다.

특히 다양한 재난에 노출되기 쉬운 도농복합의 100만 대도시로서 재난발생 시 신속하게 상황전파와 초동조치를 할 수 있도록 재난상황팀을 신설하고 시스템을 갖추는 등 재난안전관리에 주력해왔다.

백군기 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통령 표창을 받게 돼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로 위상을 굳혔다"며 "그러나 시민 안전을 지키는 데는 예방만큼 중요한 게 없는 만큼 앞으로 사전대비를 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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