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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오늘 민생현안회의…가맹점· 가계부채 집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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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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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10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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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당정청 을지로 민생현안회의

지난달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청협의회에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이동훈 기자
지난달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청협의회에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이동훈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10일 민생현안회의를 열고 가맹점 문제와 가계부채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한다.

당정청은 10일 오전 7시30분 국회 의원회관 306호실에서 당정청 을지로 민생현안회의를 열고 민생 현안과 관련한 '5대 분야 10대 과제'를 중간 점검한다.

앞서 당정청은 가맹점과 공기업 하도급, 대형유통, 비정규직 노동자, 가계부채 등을 5대 민생 분야로 정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해 왔다.

이번 회의에는 당에서는 박홍근 을지로위원장과 조정식 정책위의장이, 정부에서는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청와대에서는 김수현 정책실장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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