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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혁신기업 더함, 육아친화형 마을공동체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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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정 기자
  • 2019.05.1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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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정책연구소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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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혁신기업 '더함'이 지난 16일 서울 명동에 있는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속 정부출연 연구기관인 육아정책연구소(KICCE)와 육아친화형 마을공동체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제공=더함
사회혁신기업 '더함'이 지난 16일 서울 명동에 있는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속 정부출연 연구기관인 육아정책연구소(KICCE)와 육아친화형 마을공동체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앞으로 △육아친화형 마을공동체 조성 협력 △‘육아친화형 마을 조성 모델 개발’과 관련 정책연구 △육아 소모임·포럼 등 행사 참여, 육아·돌봄 전문가 자문제공 등 협력 기관의 활동을 지원받는다. 아울러 △공동육아 소모임 진행 △육아친화형 마을 조성 연구 데이터 공유 등을 통해 협력할 계획이다.

양동수 더함 대표는 "위스테이 사업주관사로 예비입주자들의 주된 관심사 중 한 가지였던 ‘육아’에 대한 해결방안을 안정적으로 모색해나갈 수 있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함은 위스테이로 형성된 마을 안에서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들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것은 물론 육아뿐 아니라 삶의 여러 문제들을 공동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 기관들과 끊임없이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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