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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7년 간 필라테스중"…일상 패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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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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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2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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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배우 채정안이 필라테스를 취미로 즐기는 자신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채정안은 지난 21일 오후 처음 방송된 JTBC '취향존중 리얼라이프-취존생활'에 출연해 필라테스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채정안은 "필라테스한 지 7년 됐다"며 "죽어도 뼈가 예쁘게 놓여있었으면 좋겠다"고 필라테스를 하는 독특한 이유를 밝혔다.

7년 간 필라테스로 다져온 몸매 탓일까. 채정안은 방송에선 다소 뻣뻣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지만 감각적인 패션 감각과 놀라운 '옷발'로 잘 알려진 '패셔니스타'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패션을 종종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해왔다.



◇'애시드 컬러'로 트렌디하게


배우 채정안/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배우 채정안/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채정안은 자신만의 스타일에 트렌드를 접목시켜 멋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한다. 특히 눈에 띄는 건 봄·여름 시즌 특히 잘 어울리는 '애시드 컬러'다.

채정안은 네온 그린, 오렌지, 핑크 등 다양한 컬러의 티셔츠를 선택해 유행에 딱 맞는 패션을 즐겨 입는다.

넉넉한 핏의 티셔츠와 볼캡을 매치해 편안한 룩을 연출하거나, 딱 맞는 티셔츠에 레깅스를 신어 필라테스로 다져온 몸매를 강조하기도 한다.



◇'컬러 아이템'으로 포인트



배우 채정안/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배우 채정안/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채정안은 가방이나 슈즈 등의 작은 아이템에 발랄한 컬러를 입혀 멋스러운 포인트를 더한다. 과감한 네온 그린이나 옐로를 즐기는 편.

톡톡 튀는 컬러의 가방이나 하이힐을 선택하는 것은 물론, 차분한 카멜색 가방에 네온 그린색 스트랩을 매치하는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이기도 한다. 옐로 하이힐에 스포티한 감성의 삭스를 매치하는 독특한 스타일링에 과감히 도전하기도 했다.

한편 채정안은 가수로 활동하다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해신' '커피프린스 1호점' '역전의 여왕' '슈츠'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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