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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다키친, '없던 창업 프로젝트'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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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김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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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2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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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개최하는 '없던 창업 프로젝트' 공식 포스터/사진제공='나누다키친'
29일 개최하는 '없던 창업 프로젝트' 공식 포스터/사진제공='나누다키친'
공유점포플랫폼 '나누다키친'을 운영하는 위대한상사가 오는 29일 서울 공덕에 위치한 서울창업허브에서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개최하는 '없던 창업 프로젝트'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없던 창업 프로젝트'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서 진행하는 50세 이상의 중장년층(이하 50+세대)을 위한 프로그램 중 하나다. 특별한 테마 아래 50+세대를 위한 창업과 일 모델을 제시하는 연속 프로젝트다. 이번 '없던 창업 프로젝트'의 테마는 '공유 경제'다. 공유주방, 틈새매장, 공동주거 창업 부문에서 각각 1개의 기업이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나누다키친'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공유주방' 창업모델 기업으로 선정됐다. 공유점포 플랫폼 '나누다키친'에 대한 사업·비즈니스 모델 소개, 창업 과정 안내 등 사업 설명회를 진행한다. 설명회 이후에는 특별 부스에서 일대일 상담도 운영할 예정이다.

김유구 위대한상사 대표는 "'없던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은퇴 이후 새로운 커리어를 갖고 싶은 50+세대에게 '나누다키친'이라는 공유 점포 사업 모델을 알릴 수 있어 영광"이라며 "임대료와 인건비 절감형 사업 운영 방안을 제시해 부담 없는 창업 아이템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창업을 준비 중인 중장년층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프로젝트 이후에도 후속 워크숍, 창업 프로그램 등 50+세대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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