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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마스터 버스' 출시…3630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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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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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0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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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5인승, 고정식 시트와 넉넉한 실내공간 제공

마스터 버스 후측면 외관./사진제공=르노삼성차
마스터 버스 후측면 외관./사진제공=르노삼성차
르노삼성자동차가 13·15인승 마스터 버스(Master Bus)를 3일 공식 출시했다.

마스터 버스는 국내 시장 경쟁 차종들과 달리 접이식 간이좌석이 아닌, 넓고 편안한 고정식 좌석을 모든 시트에 걸쳐 기본 제공한다.

또 모든 좌석에 승용차와 동일한 타입의 3점식 안전벨트를 적용해 사고 시 모든 탑승객에게 한층 수준 높은 안전성을 제공한다.

파워트레인은 2.3L 트윈 터보 디젤(경유) 엔진과 6단 수동 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 출력 163마력과 최대 토크 38.7㎏·m의 힘을 낸다.

연료를 절약해주는 ‘스타트 앤드 스톱’과 △차선이탈 경고와 경사로 밀림 방지 기능 △후방 경보 시스템 △차체 자세제어장치(ESC) 등 안전 사양도 갖췄다.
마스터 버스 후측면 내부./사진제공=르노삼성차
마스터 버스 후측면 내부./사진제공=르노삼성차

색상은 △미네랄 화이트 △실버 그레이 △메탈릭 블랙 등 총 3가지이며 가격은 13인승 3630만원, 15인승 4600만원이다. 르노삼성은 엔진과 일반부품 모두 3년·10만㎞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태준 르노삼성 영업본부장은 "마스터 버스는 안전함을 기본으로 넓고 실용적 공간을 확보했다"며 "다양한 일상 속에서 새로운 이동의 경험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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