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日 ANN "이재용, 현지 은행 등과 협의 계획"

머니투데이
  • 김성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7.09 14:2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11일쯤까지 재료 조달 대응 논의 전망… 규제 재료 기업과는 협의 없을 듯"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일본의 반도체 재료 수출 규제 소식 이후 일본을 방문중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1일 즈음까지 현지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는 일본 내 보도가 나왔다.

9일 일본 ANN은 "이 부회장이 일본 대형은행과 협의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며 "관계자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오는 11일쯤까지 은행들, 반도체업체 등과 협의하는 쪽으로 계획하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이 방송은 이어 "반도체 재료의 조달이 정체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대응책을 논의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규제의 (직접) 대상이 되는 재료를 취급하는 기업과의 협의는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일본 내 대형은행은 미쓰비시UFJ, 미쓰이스미토모, 미즈호 등이다.

한편 이 부회장은 지난 7일 오후 일본 하네다행 비행기를 타고 출국했으며 일본 현지 경제인들과 일본 정부의 반도체 핵심소재 수출규제에 대한 대책을 논의할 것으로 관측됐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장기 성장성은 여전"…카카오 주운 개미들 언제 웃을까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