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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우]"노바렉스, 안정적 실적 + 폭발적 성장성" -유안타증권

  • 이대호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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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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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렉스에 대해 성장하는 시장 속에서 발전하는 기업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심의섭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8일 노바렉스 기업분석 보고서를 통해 "안정적인 실적, 폭발적인 성장성"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심 연구원은 ▲개별인정형 원료 개발 및 고수익성 매출 확대 ▲CAPA 확장 ▲해외 고객사 수주를 통한 수출 확대 등으로 중장기적 고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자체 브랜드 없이 ODM/OEM 사업을 하는 특성상 마케팅비 과다 지출 등으로 인한 이익 훼손 등의 우려가 없어 안정적인 실적 시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1분기 실적의 경우 부원료 폐기 등으로 인한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었으나, 추가적인 이슈는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하반기 착공, 내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약 820억원 규모의 오송 신공장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완공 시 생산캐파는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자동화시스템 도입 증가에 따라 수익성 또한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심 연구원은 "해외 수출의 경우 북미, 중화권, 동남아 시장을 공략 중으로, 아직까지 매출 비중은 높지 않으나 성장 잠재력은 높다는 판단"이라며, "캐파 확장 이후 본격적인 영업을 통한 수주 확대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2019년 예상실적 기준 PER 14.9배 수준으로, 성장하는 시장 내에서 ODM/OEM 1위 사업자인 지위와 캐파 확장에 따른 성장성 고려 시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라고 덧붙였다.

이대호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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