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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비아이 사건 수사진행 몰라… 검찰 출두 코디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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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은 기자
  • 2019.07.2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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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왼쪽), 비아이/사진=한서희 SNS(왼쪽), 김창현 기자 chmt@
그룹 아이콘 전 멤버 비아이(22·본명 김한빈)의 마약 사건을 공익 제보한 한서희(23)가 해당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한서희는 지난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 누리꾼의 질문에 대해 답했다. 누리꾼은 "비아이 사건은 언제부터 수사하나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대해 한서희는 "저도 모르겠어요"라며 "검찰 출두 코디 다 해놨는데…"라고 답했다.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한서희는 지난달 4일 YG의 수사 무마 정황이 담긴 비실명 공익신고서를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출했다.

해당 신고 자료에는 비아이의 마약 관련 내용, 3년전 YG의 한서희 관련 수사 개입, 경찰과 YG의 유착 의혹 등과 관련해 아직 언론에 공개되지 않은 추가 정황 자료가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서희는 2016년 8월 빅뱅 탑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됐으며, 경찰 조사에서 "아이콘 숙소 앞에서 비아이에게 LSD 10장을 전했다"고 진술했다.

당시 한서희는 2017년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등을 선고받았지만 경찰은 비아이를 조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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