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이엘케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 추가

머니투데이
  • 김소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8.01 17:03
  • 글자크기조절
한국거래소는 이엘케이 (10원 ▼11 -52.4%)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추가됐다고 1일 공시했다.

이엘케이는 지난 5월 불성실공시법인에 지정된 후 1년 이내 누계벌점이 15점 이상이다. 이에 따라 '감사의견 거절'이라는 상장폐지 사유가 해소될 경우에도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를 심사받게 된다.

이와 별도로 이엘케이는 이날 최대주주 변경 사실을 공시했다. 이는 관리종목 또는 투자주의 환기종목의 경영권 변동사실 사유에 해당돼, 상장적격성 실적심사 사유가 추가된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IRA 기대 너무 컸나"…배터리 3사 '세 감면 규모' 분석 돌입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3 대한민국 사회안전지수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