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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150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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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윤 기자
  • 2019.08.2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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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4,785원 상승10 0.2%)은 송도아이비에스 유한회사가 IBK캐피탈 등으로부터 빌린 1500억원에 대해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6.47% 수준이다. 보증 기간은 오는 2020년 8월 26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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