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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가전제품 공장 화재…2시간 넘게 진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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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 2019.08.2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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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불어 진화 작업 길어져…현재까지 인명피해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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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1시33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석실리 한 업체 건물과 창고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청주서부소방서
충북 청주의 한 가전제품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2시간 넘게 진화 중이다.

25일 오후 1시33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석실리 한 가전제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차와 헬기 등 장비 38대와 소방관 220명을 투입해 2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충북소방본부 관계자는 "현장에 바람이 불어 진화 작업이 길어지고 있다"며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피해는 없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불이 난 창고에는 가전제품 등을 보관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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