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JB금융, 전북銀 50명·광주銀 50명 등 하반기 100명 채용

머니투데이
  • 박광범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8.28 08:5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지난 27일 서울 DDP에서 열린 '2019년 금융권 공동채용박람회'에서 JB금융그룹(전북은행, 광주은행) 인사담당자들이 구직자들과 상담하고 있다./사진제공=JB금융
지난 27일 서울 DDP에서 열린 '2019년 금융권 공동채용박람회'에서 JB금융그룹(전북은행, 광주은행) 인사담당자들이 구직자들과 상담하고 있다./사진제공=JB금융
JB금융그룹이 올해 채용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인재 양성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계열사인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은 올 하반기 각각 50여명 등 총 100여명의 신입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은 다음달 초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서류 및 필기전형, 1·2차 면접 등을 거쳐 10월 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전북은행은 역대 최대 규모의 채용으로 100년 은행으로의 발돋움을 향한 젊은 인재 양성에 나선다.

고졸 취업 여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광주은행은 지난해에 이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초급행원을 별도 선발, 청년들의 취업 기회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두 은행 모두 지역 출신 인재를 70% 이상 할당 선발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취업난 해소와 경기 활성화에 역할을 한다는 방침이다.

JB금융 관계자는 "JB금융그룹은 일자리 창출에 대한 지역 금융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적극 노력할 방침"이라며 "JB금융그룹과 함께 꿈을 키워나갈 열정적인 청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