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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지원사격에…'조국 임명 찬성'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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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단비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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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0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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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지원사격에…'조국 임명 찬성' 늘었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 찬성 여론이 유시민 전 장관 등의 지지 발언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단 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얼미터가 2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조국 임명 반대가 54.3%, 조국 임명 찬성이 42.3%'인 것으로 나왔다. 반대를 많이 한 지역은 충청권과 부울경(부산 울산 경남)순서였으며 그 다음에는 TK(대구 경북)와 서울순이었다. 20대와 50대 그리고 60대 이상 세대에서 반대 여론이 높았다. 특히 20대의 경우 61.6%가 반대했다.

반면 YTN의뢰로 같은 기관에서 조사한 문재인 대통령 국정 수행 평가의 경우 8월 마지막 주 긍정 평가가 46.5%, 부정 평가의 경우 50.2%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긍정 평가의 경우 지난주 초 대비 진보층에서 9%포인트, 중도층에서는 2.7%포인트 상승했다.

리얼미터의 이택수 대표는 CBS김현정의 라디오쇼에서 해당 결과에 대해 지난 주 목요일 유시민 전 장관을 시작으로 이재명 지사, 김부겸 의원 등의 범여권 인사들의 지지 발언, 공개 발언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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