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복지부, '공공전문진료센터' 지정 공모

머니투데이
  • 김근희 기자
  • 2019.09.15 12:0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다음 달 18일 접수 마감

image
보건복지부 / 사진=민승기 기자
보건복지부는 오는 16일부터 10월18일까지 '제2기 공공전문진료센터 지정 공모'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공공전문진료센터는 수익성이 낮아 공급이 원활하지 않거나, 지역별 공급 차이가 커 국가 지원이 필요한 전문 진료 분야의 역량을 강화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다. 4개의 공공전문진료 분야별 병원을 매 3년 주기로 지정한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의료기관은 2020년 1월 1일부터 공공전문진료센터로 지정되며, 지정 기간은 3년이다. 전문진료 분야는 어린이, 호흡기, 노인, 류마티스 및 퇴행성 관절염 등 4개다.

신청 대상은 4개의 전문진료 분야별 시설·인력 및 장비를 갖췄거나 갖출 능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종합병원 또는 전문병원이다. 신청 당시 공공전문진료센터 법정 지정기준을 갖춘 의료기관이어야 한다. 다만 지정기준 일부를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일정기간 내에 그 기준을 충족할 것을 조건으로 공공전문진료센터로 지정이 가능하다.

지정을 원하는 의료기관은 다음 달 18일까지 광역자치단체를 통해 지정신청서, 2020~2022년 사업계획서, 광역자치단체 의견서 등을 복지부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방법 및 절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 및 시·도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복지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늘의 꿀팁

  • 띠운세
  • 별자리운세
  • 날씨
  • 내일 뭐입지
인구이야기 POPCON (10/8~)
메디슈머 배너_비만당뇨클리닉 (5/10~)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