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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中 국경절 맞아 매출 최대치 경신 가능"-하나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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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정수 기자
  • 2019.09.20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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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는 20일 파라다이스 (18,850원 상승50 0.3%)의 향후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만2000원을 유지했다.

파라다이스 주가는 최근 약 2개월간 꾸준한 우상향 곡선을 보이고 있다. 일본과 관련된 정치적 이슈와 무관한 성장을 증명한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계절적 비수기인 9월을 넘어서면 10월 중국 국경절을 맞이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나금융투자는 파라다이스의 올해 3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2573억원과 252억원으로 추산했다. 기존 예상치 대비 35% 상향 조정한 것이다. 이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 예상치인 177억원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이달 매출액이 최근 1년 내 경험하지 못한 450억원 수준의 쇼크를 시현해야 한다"며 "특별한 불행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 예상치는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다.

특히 일본과 중국 VIP 매출은 3분기에도 20% 내외로 성장하고 있고, 호텔의 경우에는 호평에 기반해 70% 이상의 객실점유율이 예상된다는 것이 이 연구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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