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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뉴욕 출국 전 태풍예방 및 평화시장 화재진압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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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 2019.09.2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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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시스】전신 기자 = 유엔총회 참석과 한·미 정상회담 등을 위해 미국 뉴욕을 3박5일 일정으로 방문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전용기에 올라 환송인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19.09.22. photo1006@newsis.com
문재인 대통령은 22일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하기 전 "아프리카 돼지열병과 태풍으로 인한 피해 예방과 복구를 위해 많은 이들이 노력하고있는데 그 노고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도 평화시장 화재로 연기가 가시지 않던데, 작은 점포들이 밀집되어 있어 화재진압에 어려움들이 예상된다"라며 "잘 챙겨달라"고 주변에 당부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39분쯤 서울 동대문 제일평화시장 건물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큰 불은 잡힌 상황으로, 현재는 남은 불을 정리하는 작업이 진행 중인데, 철저한 진화작업을 문 대통령이 지시한 것이다.

한편 문 대통령은 제74차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이날부터 3박 5일간 미국 뉴욕을 방문한다. 오는 24일(현지시간) 유엔총회 기조연설이 예정돼 있다.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관련 메시지가 나올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오는 23일 미국 뉴욕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9번째 한미 정상회담을 갖는다. 이 자리에선 북미 비핵화 협상을 지원할 방안을 찾고,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협상 등 한미동맹 이슈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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