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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펠라이니 대체자 찾았나... 솔샤르 같은 '노르웨이' 23세 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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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 2019.10.1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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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유 감독. /사진=AFPBBNews=뉴스1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미드필더 보강에 열을 올리는 모양새다. 앞서 팀을 떠났던 마루앙 펠라이니(32·산둥 루넝), 안데르 에레라(30·파리 생제르맹)의 대체자를 구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영국 축구전문매체 골닷컴은 11일(한국시간) "맨유가 FC로스토프(러시아)의 미드필더 마티아스 노르만(23)을 쫓고 있다"고 전했다. 노르만은 올레 군나르 솔샤르(46) 맨유 감독과 같은 노르웨이 출신이다. 솔샤르 감독이 몰데(노르웨이) 지휘봉을 잡고 있을 때 노르만을 이끌기도 했다. 선수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나이가 어리다는 장점이 있다.

노르만의 이적료는 1500만 파운드(약 220억 원)에서 2000만 파운드(약 300억 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를 토트넘(잉글랜드), 세비야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한다.

마티아스 노르만. /사진=마티아스 노르만 인스타그램 캡처
마티아스 노르만. /사진=마티아스 노르만 인스타그램 캡처
맨유는 노르만뿐만 아니라 레스터시티(잉글랜드)의 미드필더 제임스 메디슨(23)과 연결되고 있다. 하지만 레스터시티의 반대가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1월 이적시장에서 노르만을 데려와 급한 불을 끌 수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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