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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지구촌 축제 오늘 개최…볼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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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령 기자
  • 2019.10.1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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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일 이틀간 개최, 지구촌퍼레이드, DJ파티 등 다양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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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경 기자 = 12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서 열린 '2019 이태원 지구촌축제'에서 각국 참가단이 퍼레이드를 하며 열띤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19.10.1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 이태원 지구촌 축제’가 오늘(12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이태원 지구촌 축제’는 2002년부터 매년 10월에 개최하는 행사다. 이 축제는 이태원이라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문화관광의 중심지에서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맛을 체험할 수 있다.

행사 첫날 부터 많은 사람들이 모여 축제를 즐겼다.

주요 행사로 오후 3~5시 펼쳐지는 '지구촌 퍼레이드'가 열렸다. 유네스코 국제무예시범단, 베트남 전통공연단, 태권도 공연단, 세계민속의상팀 등 32개팀 1000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퍼레이드단이 한강진역부터 녹사평역까지 1.4㎞ 구간을 행진했다.

이어 오후 5~8시 메인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김경호, 로맨틱펀치 등 인기 가수 7개팀이 무대에 오른다.

12~13일 오후 2시부터 해밀톤 호텔 앞에서는 DJ파티가 이어지고, 다음날인 13일 오후 1시 30분에는 이태원로에서 국방부 의장대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13일 오후 2시 30분에는 방송인이자 식당을 경영하는 홍석천 씨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이태원 대표 셰프 조경주(요리가 있는 섬) 씨와 경리단길 대표 셰프 윤현찬(그린내 이탈리안 레스토랑) 씨가 맛 대결을 펼친다. 사전접수를 통해 선발한 관객 50명이 심사를 보며 유튜브에서 생중계된다.

축제 기간 이태원 유명 식당 57곳이 참여해 거리가게도 운영한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이국 음식, 음료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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