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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모바일 크로스 플레이한다" …엔씨,'퍼플' 모바일 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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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영 기자
  • 2019.10.1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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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앱 통해 혈맹 채팅, 오픈 채팅, 커뮤니티 등 일부 기능 선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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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차세대 게이밍 플랫폼 ‘퍼플’의 모바일 앱을 15일 출시했다.

엔씨는 퍼플을 통해 모바일과 PC를 넘나들며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크로스 플레이’를 선보일 계획이다. 퍼플은 △모바일 게임을 PC에서 완벽 구동 △PC 환경에 최적화된 그래픽 품질과 성능 △강화된 커뮤니티 시스템 △게임 플레이와 라이브 스트리밍의 결합 △강력한 보안 서비스 등이 특징이다. 엔씨는 퍼플을 PC 버전과 모바일 앱으로 준비 중이다.

퍼플 모바일 앱은 기능은 혈맹, 오픈, 1대1 등 다양한 방식의 실시간 채팅, 게임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커뮤니티, 자신의 캐릭터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로비 등이다. 일부 기능을 먼저 선보이고 추후 보이스 채팅, 혈맹 캘린터, 보스 타이머, 연합 혈맹 채팅 등 다양한 기능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이용자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퍼플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엔씨는 앱을 설치한 후 퍼플 서비스를 이용하면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 내 미니 게임 포인트샵에서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급한다. 또 이벤트 기간 중 가장 많은 이용자들이 입장한 오픈 채팅방을 개설하는 5명에게 최신형 스마트폰을 선물한다.

엔씨는 퍼플 PC 버전 출시 일정에 대해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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