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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새둥지 튼 대방그룹 비전 선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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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정 기자
  • 2019.10.2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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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대방그룹 관계자들이 신사옥 이전 기념식에서 기념촬영했다/사진=대방건설
대방그룹이 지난 21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마곡 신사옥으로 이전하고 비전선포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전속모델 배우 한효주를 비롯해 대방건설 골프단 소속 이정은6, 허미정, 오수현, 박성원, 윤서현 프로가 함께 했다.

대방그룹 신사옥은 약 30개월 가량의 공사로 완성됐으며 지하 5층, 지상 11층으로 연면적 약2만8833㎡다.

대방그룹은 신사옥 이전을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로 삼아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 집에 대한 바른 생각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교운 대방그룹 회장은 "경기도 일산에서 서울 강서구 마곡으로 새둥지를 틀게 됐다"면서 "쾌적한 근무환경에 대한 임직원들의 기대가 크며 분위기 쇄신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본사 이전, 비전선포식을 발판 삼아 결속을 다지고 핵심역량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대방그룹은 대방건설, 대방산업개발 등을 계열사로 두고 대방 노블랜드, 대방 디엠시티, 대방엘리움의 프리미엄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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