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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vs홍준표, 오늘 '100분 토론'서 4개월만에 재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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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유건 인턴
  • 2019.10.2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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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8시55분 시작, 120분간 1대1 토론…홍준표 "문재인 대통령 대리인과 하는 토론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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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캡쳐<br>
유시민 노무현 재단이사장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20주년을 맞은 MBC '100분 토론'에 출연해 치열한 토론을 벌인다. 지난 6월 유튜브 공동방송 '홍카레오(홍카콜라+알릴레오)'를 통해 150여분간 토론을 벌인지 4개월만이다.

유 이사장과 홍 전 대표는 22일 오후 8시 55분 방송하는 MBC'100분 토론'에 진보와 보수를 대표하는 논객으로 출연한다. 이번 토론에서는 '다음 소프트'에 의뢰해 분석한 소셜미디어 빅데이터가 공개된다. 이를 통해 정의와 공정의 가치, 검찰 개혁에 대한 시선, 대한민국이 가장 분노하는 키워드 등이 무엇인지 살펴볼 예정이다.

MBC 측은 20일 "특집 방송인 만큼 특정 주제보다 사회, 정치 등 전반에 대한 내용을 다룰 예정"고 말했다. 120분의 생방송이 끝난 뒤에는 '100분토론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뒷이야기들을 전할 예정이다.

홍 전 대표는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표면상으로는 유시민 이사장이지만 문재인 대통령 대리인과 하는 토론이라고 본다"며 "문 대통령의 한 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나라에 대한 평가 토론회라고 보고 수락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 "적대적인 방송사에 가서 적대적인 토론 상대를 만나 국민에게 생생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도 나라를 위한 일이 될 수도 있다는 판단 하에 맞짱토론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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