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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17 월드컵 아이티전 전반 종료…2-0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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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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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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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리그 C조 1차전…엄지성·최민서 득점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아이티와의 맞대결에서 전반전을 2-0으로 리드했다.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축구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오전 8시 브라질 고이아니아의 세히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 아이티와 경기에서 엄지성과 최민서의 득점으로 2-0 선두를 잡고 전반을 마쳤다.

이날 한국은 경기 초반부터 기회를 만들었다. 전반 11분 최민서가 박스 안에서 찬스를 만들었지만 슈팅까지 이어지지 못 했다. 이어 엄지성이 박스 밖에서 왼발 슈팅을 떄렸지만 상대 골키퍼에 막혔다.

전반 22분 아이티 제르망이 강한 헤더 슈팅을 선보였지만 신송훈 골키퍼가 막아냈다.

전반 26분 엄지성이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후 전반 40분 최민서의 발끝에서 추가골이 터져나왔다. 상대 수비 실책을 틈 타 공을 뺏어낸 오재혁이 최전방 공격수 최민서에게 패스해 골을 완성했다. 이로써 한국은 2-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무리했다.

김정수 감독은 이날 최민서, 오재혁, 백상훈, 엄지성, 김륜성, 윤석주, 홍성욱, 이한범, 손호준, 이태석, 신송훈을 선발 출전시켰다.

한편 한국은 아이티전을 시작으로 프랑스, 칠레와 차례로 맞붙는다. 목표는 1987년과 2009년 기록했던 8강 이상의 성적을 거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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