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황교안, '한국당과 통합 없다' 변혁에 "낮은 자세로 모든 노력"

머니투데이
  • 박종진 , 김상준 기자
  • 2019.11.11 10:52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the300]한국당 대표 "반드시 통합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image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19.11.1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바른미래당의 '변혁'(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 의원들이 '한국당과 통합은 없다'고 선을 그은데 대해 "반드시 통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저희는 모든 자유 우파와 함께 가는 길을 찾아가기 위해서 정말 낮은 자세로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 대표는 전날 청와대 대통령 관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 만찬에서 선거제 개편을 놓고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등과 고성을 주고받은 것에는 "저희들이 같이 논의하면서…(있었던 일)"라며 "그 얘기는 자세하게 말씀 안 드리는 게 좋겠다"고 말을 아꼈다.

'만찬 회동을 어떻게 평가하느냐'는 질문에는 "대통령의 어머니께서 돌아가신 것을 위로하고 대통령께서는 우리가 조문한 것에 감사하는 그런 자리였다"며 "논의 과정에서 몇 가지 협의가 있었지만 기본방향은 조문에 대한 자리"라고 말했다.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제 15회 경제신춘문예 공모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11/1~11/18)
블록체인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