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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솔했던 김승현의 프러포즈…장정윤 작가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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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형도 기자
  • 2019.11.1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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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승현./사진=머니투데이
배우 김승현이 여자친구인 장정윤 작가에게 했던 진솔한 프러포즈가 꾸준히 관심을 얻고 있다.

앞서 김승현은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장 작가에게 프러포즈 했다. 장 작가는 MBN '알토란' 프로그램서 김승현과 함께한 그의 여자친구다. 두 사람은 지난달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김승현의 프러포즈는 손편지와 다이아몬드 반지였다. 차 안에 손편지를 뒀고, 이걸 장 작가가 읽었다.

김승현이 장 작가에게 손편지를 읽었으면 손을 흔들어달라고 했다. 이어 그가 "장 작가 좋아요?"라고 묻자, 장 작가는 웃음을 띤 채 "고마워요"라고 답했다. 김승현은 프러포즈를 하며 "꽃과 다이아몬드 반지를 줬다"고도 했다.

이를 김승현이 가족들에게 알렸고, 그의 어머니가 이를 부러워했다. 김승현의 아버지는 "가까운 시일 내에 선물해주겠다"고 했다.



  • 남형도
    남형도 human@mt.co.kr

    쓰레기를 치우는 아주머니께서 쓰레기통에 앉아 쉬시는 걸 보고 기자가 됐습니다. 시선에서 소외된 곳을 크게 떠들어 작은 변화라도 만들겠다면서요. 8년이 지난 지금도 그 마음 간직하려 노력합니다. 좋은 제보 언제든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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