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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데카, 거리측정기 '골프버디 에임 W10' 1달간 3000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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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호 기자
  • 2019.11.1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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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의 거리측정기 제조사 골프존데카는 최근 한달간 '골프버디 에임(aim) W10'을 보상판매를 통해 3000대 팔았다고 밝혔다. 골프존데카는 11월말까지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연장하기로 했다.

연장기한은 이달 말까지다. 골프존데카의 한국 파트너사인 코비스스포츠를 통해 기존 사용하던 골프존데카 제품이나 타사 제품을 반납하면 골프버디의 신제품을 55%까지 할인해 구매할 수 있다. 보상판매 대상 제품은 △aim W10 △aim L10 △ aim L10V 등이다.

골프버디는 글로벌 누적판매량 160만대를 돌파한 히트 브랜드다. 프리미엄 워치형 제품인 골프버디 aim W10은 1.3인치 풀컬러 터치스크린으로 직사광선 아래서도 선명 색깔을 구현하는 제품이다. 간편하고 편리한 인터페이스와 그린의 고저차까지 표현된 코스 뷰, 듀얼 아크 거리, 그린 언듈레이션 정보 등 프리미엄 골프 기능을 보여준다.

레이저형 거리측정기인 골프버디 aim L10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시메트라(2부) 투어의 공식 거리측정기다. 정확도 높은 슬로프(고저차) 보정 기능이 있고 필요에 따라 슬로프 기능을 끌 수도 있다. 표준, 스캔, 핀 등 여러 타겟팅 모드를 지원해 전략적인 코스 공략을 가능케 한다.

골프버디 aim L10V는 레이저형 거리측정기 중 처음으로 음성 안내 기능을 탑재한 제품이다. 음성과 진동(졸트)을 통해 동시에 거리 정보를 지원한다. 6배율까지 확대할 수 있는 고성능 줌 기능이 있다.

한편 골프존데카는 오는 22일 골프존카운티 청통에서 열리는 '심짱X티스캐너 골프대회'에 골프버디 제품을 지원한다. 티스캐너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유명 골프 유튜버인 심짱과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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