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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주정차 사이 어린이 '갑툭튀' 경고 캠페인, 2019 광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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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훈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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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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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경찰청-스타트업 'D-1' 공동 교통안전 캠페인 옥외부문 금상 수상

서울지방경찰청과 공익캠페인 기획·제작 스타트업 'D-1'이 제작한 불법주정차 안전 경고장. 차량 손잡이게 걸수 있는 형태로 제작됐다. /사진제공=서울지방경찰청
서울지방경찰청과 공익캠페인 기획·제작 스타트업 'D-1'이 제작한 불법주정차 안전 경고장. 차량 손잡이게 걸수 있는 형태로 제작됐다. /사진제공=서울지방경찰청
서울지방경찰청은 공익캠페인 기획·제작스타트업 'D-1'과 함께 출품한 불법주정차 사고예방 캠페인이 '2019 대한민국 광고대상' 옥외부문 금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수상 작품은 불법주정차 차량 사이로 어린이가 갑자기 튀어나오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경고장'이다. 이를 제작하고 활용하는 공익광고 영상을 출품해 페이스북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도 좋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고 경찰 측은 설명했다.

학교 주변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차량 손잡이에 거는 형태로 만든 안전경고장에는 운전자에게 불법주정차 하지 않기 동참을 권유하는 안내문이 담겨 있다. 불법주정차 운전자에게는 경각심을 키우고 주행차량에는 어린이가 갑자기 튀어나올 수 있다는 안내를 한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올해 9월 개학기 동안 경찰서 31곳에서 학교,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 기관과 함께 안전경고장 달기 등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경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안전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불법주정차 사이 어린이 '갑툭튀' 경고 캠페인, 2019 광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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