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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2019 안양대 ARI EXPO' 열다

대학경제
  • 권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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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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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2019 안양대 ARI EXPO' 열다
안양대학교가 19일 오후 1시 안양캠퍼스 아름다운 리더관에서 '2019 안양대학교 ARI EXPO'의 막을 올렸다.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ARI EXPO'는 교육부의 대학혁신지원사업 및 ACE+(대학자율역랑강화지원사업)사업에 선정된 안양대가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각종 교육 프로그램의 성과를 선보이고 함께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최대호 안양시장과 안양과천상공회의소 이상호 회장 등의 외빈도 참석했다.

장병집 안양대 총장은 "이번 ARI EXPO를 통해 우리 대학의 대학혁신지원사업 및 ACE+사업으로 운영된 학생 프로그램의 성과를 알리고, 그동안 변화와 성장의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 교육현장의 장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안양대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에는 안양대가 있다"며 "청년에게 희망을 주는 사업을 비롯해 앞으로도 함께 전진하며 행복한 미래를 이루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안양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新교육 패러다임 모델로써 '삶을 설계하는 대학-Life DESIGN 모형'을 구축,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인정받았다.

Life DESIGN은 학생들이 4년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삶을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개인 맞춤형 교육체계다.

이번 'ARI EXPO'는 작년에 이어 △CAPSTONE 경진대회 △비교과 Fair △진로·취업 Fair △IP(지식재산) Fair △혁신 포럼 △학생패널 성과보고 △지능정보콘텐츠전공 전시회 △정오의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먼저 CAPSTONE 경진대회는 대학에서 학습한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학생 스스로 설계, 제작, 평가하는 창의적 협동 프로젝트로 총 29개의 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비교과 Fair에서는 안양대 비교과 프로그램의 안내와 참여 우수 학생의 작품을 통해 학생의 비교과 활동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진로·취업 Fair는 기업체 전문가, 선배 재직자 및 인사팀 경력자를 초청해 진로·취업 컨설팅을 운영할 계획이다. IP(지식재산) Fair는 △안양대의 사업 활동, △국내 대학 및 연구기관 우수특허기술, △대학(원)생 우수 아이디어 시제품 및 특허출원 과정, △지식재산 실무 등과 관련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전시회와 음악회도 진행된다. '지능정보콘텐츠전공 전시회'는 전공 학생들의 '프로젝트 기반 기획 프로세스 작품' 결과물을 전시한다. 학교에서 가장 조용한 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정오의 음악회는 음악전공 학생들이 공연을 펼친다.

오는 20일 아름다운 리더관 5층에서 열리는 혁신 포럼은 교내 학생과 교직원, 외부 대학 관계자를 초청해 그간 쌓은 대학혁신교육 성과관리 노하우를 공유·토론하는 자리다. 포럼은 '중소형대학의 성과관리 방향'이란 주제로, 서울여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의 이종일 팀장, 루터대의 정재민 기획처장, 안양대 교육혁신원의 이훈병 원장이 각각 발표한다.

올해 개교 71주년을 맞은 안양대는 제2의 건학에 혁신을 가하고 있다. 지난해 대학의 무한한 역량을 인정받아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면서 명실공히 교육중심 명문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한편 이번 EXPO 행사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양대 홈페이지(www. anyang.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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