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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텍, 2019년 하반기 요리경연대회 전개

대학경제
  • 임홍조 기자
  • 2019.11.2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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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생활협동조합이 20일 교내 학생식당에서 '2019년 하반기 코리아텍 생협 요리경연대회'를 진행했다.

으뜸상은 김남경(메카트로닉스공학부 3학년), 박준용(기계공학부 3학년) 학생이 만든 '굶고 다니지 마라'란 이름의 볶음밥이 차지했다. 이 메뉴는 학생식당의 공식 메뉴로도 활용될 계획이다.

김남경 학생은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볶음밥을 고민하다 학생에게 인기 있는 마라(중국 향신료) 소스를 넣어 만들었다"면서 "학우들이 이 음식을 맛있게 먹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요리경연대회는 학생들의 자부심을 고취하고, 요리 실력 발휘를 통한 화합의 장을 위해 열고자 마련됐다. 이 가운데 목적성, 메뉴가능성 등의 심사를 거쳐 8개 팀이 본선에서 기량을 겨뤘다.

참가팀들은 1만 원 미만 금액의 재료를 준비해 50분간 요리(3인분 분량)를 만들었다. 맛과 영양(맛, 모양, 참신성), 메뉴가능성(메뉴가능성, 영양, 조리 용이성, 재료비 적정성)을 기준으로 심사했다.

한편 코리아텍 생활협동조합은 올해부터 교내 요리경연대회를 상·하반기 연 2회로 확대하며, 매주 수요일 특식 메뉴 제공, 분식점 메뉴 테이크아웃(Take Out) 등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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