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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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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투쟁 비판에 "개의치 않아…내 소명을 다할 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1일 오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3일째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사진=뉴시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1일 오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3일째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사진=뉴시스
22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단식투쟁이 사흘째를 맞았다. 황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죽기를 각오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지난 20일 선거법과 검찰개혁안 등 패스트트랙(신속처리법안)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GSOMIA) 철회를 요구하며 단식투쟁에 나섰다.

황 대표는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을 농성 장소로 잡았으나 대통령 경호를 이유로 청와대 앞 천막 설치가 불허되자 그는 국회 본관 앞에 천막을 설치하고 두 곳을 오가며 단식투쟁을 진행하고 있다. 황 대표 등 지도부는 공개일정은 청와대 앞, 천막 농성 등 내부 일정은 국회에서 진행하는 방식을 택했다.

정치권에서는 황 대표의 단식투쟁에 대한 비판이 일고 있다.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수석부의장은 21일 "한국당의 곪아 터진 내부 문제를 외부로 돌리려는 정치 꼼수"라고 비판했다. 박지원 대안신당 의원은 지난 라디오 방송에서 "위기를 돌파하려고 단식을 택했지만 결국 국민들은 코미디로 본다"고 꼬집었다.

황 대표는 이러한 반응에 페이스북에 "누군가는 나의 단식을 폄훼하고 저의 생각을 채찍질하지만, 개의치 않는다"며 "나는 지켜야 할 가치를 지키기 위해 내 소명을 다할 뿐이다"이라고 반응했다.

◇단식 1일 차, 단식 시작에 앞서 대국민호소문 발표하는 황교안 대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청와대 앞에서 단식 투쟁 전 국정 대전환을 촉구하는 대국민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 사진=홍봉진 기자 honggga@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청와대 앞에서 단식 투쟁 전 국정 대전환을 촉구하는 대국민호소문을 발표하고 있다. / 사진=홍봉진 기자 honggga@

◇단식 투쟁 시작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0일 오후 청와대 분수대에서 총체적 국정실패 규탄을 위한 단식 투쟁에 돌입해 자리에 앉아 있다./사진=뉴시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0일 오후 청와대 분수대에서 총체적 국정실패 규탄을 위한 단식 투쟁에 돌입해 자리에 앉아 있다./사진=뉴시스

◇생각보다 춥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0일 오후 청와대 분수대에서 총체적 국정실패 규탄을 위한 단식 투쟁에 들어간 뒤 김문수(왼쪽) 전 경기지사, 차명진 전 의원의 도움을 받아 점퍼를 입고 있다./사진=뉴시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0일 오후 청와대 분수대에서 총체적 국정실패 규탄을 위한 단식 투쟁에 들어간 뒤 김문수(왼쪽) 전 경기지사, 차명진 전 의원의 도움을 받아 점퍼를 입고 있다./사진=뉴시스

◇'청와대 앞 텐트 설치 불가', 다른 장소 물색하는 황 대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인근에서 지소미아 파기·패스트트랙 법안 강행 처리 등 철회, 문재인 정부의 실정에 따른 국정 대전환을 촉구하며 단식농성을 시작했지만 청와대 앞에서는 텐트를 설치할 수 없어 다음 장소를 물색하고 있다./사진=뉴스1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인근에서 지소미아 파기·패스트트랙 법안 강행 처리 등 철회, 문재인 정부의 실정에 따른 국정 대전환을 촉구하며 단식농성을 시작했지만 청와대 앞에서는 텐트를 설치할 수 없어 다음 장소를 물색하고 있다./사진=뉴스1

◇황 대표, 국회에서 단식 투쟁 이어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0일 밤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계단 앞에 설치된 천막에서 총체적 국정실패 규탄을 위한 무기한 단식 투쟁을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0일 밤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계단 앞에 설치된 천막에서 총체적 국정실패 규탄을 위한 무기한 단식 투쟁을 하고 있다./사진=뉴시스


◇단식 2일 차 아침, 청와대로 다시 자리 옮겨…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1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이틀째 총체적 국정실패 규탄을 위한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밤 국회의사당으로 자리를 옮겨 단신을 이어가던 황 대표는 이날 청와대 분수대로 다시 자리를 옮겼다./사진=뉴시스
[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1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이틀째 총체적 국정실패 규탄을 위한 단식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밤 국회의사당으로 자리를 옮겨 단신을 이어가던 황 대표는 이날 청와대 분수대로 다시 자리를 옮겼다./사진=뉴시스

◇최고위원회도 청와대 앞에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1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하고 있다./사진-뉴시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1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하고 있다./사진-뉴시스


◇황 대표 단식 투쟁장 찾은 김무성 의원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이 21일 오후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총체적 국정실패 규탄을 위한 단식 투쟁을 하고 있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찾아 악수하고 있다./사진-뉴시스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이 21일 오후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총체적 국정실패 규탄을 위한 단식 투쟁을 하고 있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찾아 악수하고 있다./사진-뉴시스

◇단식 3일 차 아침, 청와대로 향하는 황교안 대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 설치된 천막에서 나와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사진=뉴시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 설치된 천막에서 나와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오늘도 어제처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서 단식을 이어가고 있다. 황 대표는 지난 20일부터 지소미아 파기 철회와 공수처 설치법 포기, 비례대표제 선거법 철회 등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사진=뉴스1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2일 오전 서울 청와대 앞 분수광장에서 단식을 이어가고 있다. 황 대표는 지난 20일부터 지소미아 파기 철회와 공수처 설치법 포기, 비례대표제 선거법 철회 등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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