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속보] '쌍둥이 딸 시험유출'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 2심 3년 실형 선고

머니투데이
  • 최민경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11.22 15:3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the L]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부…업무방해 혐의

(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쌍둥이 딸에게 시험문제와 정답을 유출한 혐의를 받는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이 23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9.5.23/뉴스1  <저작권자 &#169;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쌍둥이 딸에게 시험문제와 정답을 유출한 혐의를 받는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이 23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9.5.2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험지와 정답을 빼돌려 쌍둥이 딸을 '전교 1등'에 앉힌 혐의로 구속기소 된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이 2심에서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부(부장판사 이관용)는 23일 업무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 현모씨에게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현씨는 숙명여고 교무부장 재직 당시인 2017년 1학기 기말고사부터 2018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까지 시험문제와 정답을 이 학교에 다니는 쌍둥이 딸들에게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다.


앞서 지난 5월 열린 1심은 현씨에게 징역 3년6월형을 선고했고 딸들과의 공모관계도 인정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