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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약학대학, 설립 40주년 기념식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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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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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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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약학대학, 설립 40주년 기념식 열다
삼육대학교 약학대학이 지난 21일 교내 제2과학관 세미나실에서 설립 4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김성익 총장과 최성숙 약학대학장, 한동주 서울특별시약사회 회장, 류병권 노원구약사회장, 퇴임 교수와 현직 교수, 재학생, 동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박일호 학과장의 개식을 시작으로 △재학생 축가 △연혁소개 △장학금 및 발전기금 전달 △감사패 수여 △환영사 △축사 △퇴임교수 회고사 순으로 진행됐다.

약학대학동문회는 발전기금 2억 3000여만 원을 김성익 총장에게 전달했다. 200명 이상의 동문은 학과 발전을 위해 십시일반으로 모금에 참여했다. 최성숙 학장은 동문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담아 이상민 동문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삼육약학장학재단은 재학생 5명에게 총 7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고, 노원구약사회는 2명의 학생에게 200만 원을 수여했다.

최 학장은 "약학대학은 40년간 1300명이 넘는 약사를 배출했다"며 "이는 학과 신설 당시 불철주야 고생한 선배 교수진과 동문 약사의 헌신, 대학의 전폭적인 지원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삼육대 약학대학은 변화하는 교육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후원한 모든 이들의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발전하는 약학대학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육대 약학대학 약학과는 지난 1979년 설립한 이래 40년간 1322명의 약학인재를 배출했다. 졸업생들은 교육계, 연구기관, 약국, 제약회사, 공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건강증진과 약학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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