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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예비신랑, 발레리노 윤전일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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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이 인턴기자
  • 2019.12.0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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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윤전일, 무용계 동료에서 부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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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배우 김보미가 지난 7월 16일 오전 서울 충무로 뉴시스 본사에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조수정 기자
배우 김보미(32)가 발레리노 윤전일(32)과 내년 4월 결혼한다.

김보미 측 관계자는 4일 "김보미가 윤전일과 내년 4월26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이외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앞서 김보미는 지난 10월31일 윤전일과의 교제 사실을 밝혔다. 당시 김보미 측은 "두 사람이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김보미도 발레 전공자로, 윤전일과 무용계 동료로 오래 알고 지내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무용'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갖고 있다. 김보미의 예비 신랑인 윤전일은 엠넷 예능프로그램 '댄싱9'에서 이름을 알린 발레리노다. 그는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발레단, 루마니아 국립 오페라 발레단 출신의 수재기도 하다. 윤전일은 지난 2014년 '댄싱9' 시즌 2에서 우승한 뒤, '댄싱9' 시즌 3에도 출연하며 유명세를 탔다.

김보미도 세종대학교 무용과를 졸업한 후, 지난 7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 발레리나 금니나 역으로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11년 영화 '써니'로 얼굴을 알리며 대중의 주목을 받은 배우다. 이후 '별에서 온 그대' '동네의 영웅' '데릴남편 오작두' 등에 출연하며 배우 생활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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