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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도 후끈한 홍진영의 '봉사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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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최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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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1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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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가수 홍진영.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가수 홍진영이 자신이 이끌고 있는 행복공감봉사단과 함께 올해 네번째 봉사에 나섰다.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독거노인과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층을 찾았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는 10일 서울 상계동의 주거환경개선지구에서 제12기 행복공감봉사단의 4차 봉사활동과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복공감봉사단은 기재부 복권위원회에서 출범시킨 자원봉사단이다. 2008년 발족 이후 총 49차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병주 복권위원회 사무처장, 홍진영 복권홍보대사 겸 봉사단 단장, 조형섭 동행복권 대표, 행복공감봉사단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안병주 사무처장은 올해 복권홍보대사 겸 행복공감봉사단장으로 활동한 가수 홍진영씨와 10년 이상 꾸준히 활동한 봉사단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12기 봉사단 대표에게도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 지역의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층 총 30가구에 각각 200장의 연탄을 전달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안병주 사무처장은 "그 동안 나눔과 봉사의 열정을 보여준 행복공감봉사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기재부 복권위원회와 행복공감봉사단은 앞으로도 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지속적으로 나눔의 문화를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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