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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디오스 식기세척기, 설거지 개념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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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소연 기자
  • 2019.12.12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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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머니투데이 올해의 히트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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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69,000원 상승1400 -2.0%)가 지난 3월 출시한 디오스 식기세척기는 기존 한계를 극복하면서 설거지의 개념을 바꾸는 필수가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LG 디오스 식기세척기는 △총 54개의 고압 물살이 식기를 구석구석 깨끗하고 빠르게 세척하는 '토네이도 세척 날개' △식기에 눌어붙은 음식물을 깔끔하게 제거하고 대장균, 살모넬라 등 유해 세균을 99.9%까지 제거하는 국내 유일 '100도(℃) 트루 스팀' △일반 모터 대비 에너지 효율이 30% 높고 10년 무상보증의 뛰어난 내구성을 갖춘 '인버터 DD모터' △3단 높이 조절, 다용도 선반, 맞춤형 식기꽂이로 편리한 '스마트 선반 시스템' △사용자 안전까지 고려한 '자동 문 열림 건조' 등 차별화된 기능을 통해 프리미엄 제품의 새 기준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LG전자는 생활가전이 진화하며 다양한 가사노동들이 변화하는 가운데 설거지는 아직 손으로 하고 있다는 데 주목했다. 식기세척기를 쓰지 않고 손으로 설거지를 해온 이유로는 세척력 부족이 꼽혀왔다. LG전자가 기존 한계를 극복한 차세대 제품을 올해 처음 내놓으면서 설거지의 개념을 바꾸고 있다.

LG전자는 최근 부산대학교 감각과학연구실 이지현 교수팀과 '식기세척기와 손 설거지 비교 행동연구'를 진행한 결과 LG 디오스 식기세척기의 세척력과 효율성이 손 설거지보다 전반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기세척기의 세척력이 손 설거지보다 약 26% 더 뛰어났다. 식기세척기가 사용한 물은 손 설거지의 10% 수준에 불과했다.

LG전자는 또 세계김치연구소와 함께 디오스 식기세척기의 100도(℃) 트루스팀이 장관출혈대장균(O157:H7), 노로바이러스, A형 간염 바이러스 등 다양한 식중독 유해균을 제거해준다는 실험 결과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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