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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도·인공지능·디자인…삼성 QLED 8K TV '3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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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재현 기자
  • 2019.12.12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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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머니투데이 올해의 히트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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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QLED 8K TV.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8K(해상도 7680×4320) 해상도의 몰입감과 인공지능 기술로 구현한 최적의 시청 환경, 인테리어와 을 앞세운 딱 맞아떨어지는 디자인의 3박자를 앞세운 'QLED 8K TV'(상표명)로 시장을 사로잡았다.

차세대 TV 기술인 퀀텀닷(양자점) 소재에 8K 해상도를 더한 압도적인 화질은 대화면에서도 또렷한 화질을 보여준다. 풀HD보다 16배, UHD의 4배보다 많은 3300만개 화소가 촘촘히 배열돼 색상, 명암비, 선명도 등에서 더 생생하고 현실감 넘치는 영상을 즐길 수 있다는 얘기다.

최대 5000니트(nit·1니트는 1㎡당 촛불 1개의 밝기)에 달하는 화면 밝기도 현장감과 깊이감을 극대화한다.

화소를 블록 단위로 정교하게 제어해 최적의 명암비를 구현하는 '다이렉트 퀀텀' 기술과 눈부신 조명에서도 화면을 선명하게 보여줘 몰입감을 더하는 '눈부심 방지 기술 2.0'이 밝은 곳에서 TV를 시청하는 국내 상황에 최적이다.

삼성전자 (60,800원 상승1500 -2.4%)의 독자적 기술을 적용한 인공지능 화질 엔진 '퀀텀 프로세서 8K'는 아직은 부족한 8K 콘텐츠 우려를 덜어냈다. 이 기술은 영상을 스스로 분석, 학습해 저화질 영상을 8K 수준의 고화질로 변환해 보여준다.

퀀텀 프로세서 8K는 영상뿐 아니라 음향 효과에서도 대화를 나누는 장면에서는 목소리를 또렷하게 하고 배경음은 깊이있게 조율하는 방식으로 몰입감을 높인다.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갤러리처럼 작품을 재생하거나 인테리어와 어울리는 화면을 추천해 띄워주는 '매직스크린 2.0' 기능도 호평을 받고 있다. TV와 연결된 게임기와 사운드바, 플레이어 등을 TV 리모컨 하나로 제어할 수 있는 '원리모컨' 기능도 매력적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98·82·75·65·55형 등 초대형 모델 라인업을 강화하고 화질과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신제품으로 프리미엄 TV 시장을 확대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TV 기술 트렌드의 정점에 선 초대형·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로 새로운 차원의 시청 경험을 선사하며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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