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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가전으로 자리 잡은 삼성 '무풍 에어컨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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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혁 기자
  • 2019.12.12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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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머니투데이 올해의 히트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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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형 무풍에어컨 갤러리'/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 (60,800원 상승1500 -2.4%)의 '2019년형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강력한 냉방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풍 기능, 품격 있는 디자인으로 완전히 새롭게 진화한 에어컨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습하고 강렬한 '한국형 폭염'에 맞춰 쾌적한 냉방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공기청정 기능까지 갖춘 게 특징이다.

이는 에어컨 최초로 '서큘레이터 팬'을 탑재했기에 가능하다. 3개의 하이패스 팬이 만들어내는 강력한 바람을 서큘레이터 팬이 확산하는 방식으로 사각지대 없이 시원하고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기존보다 두 배 넓어진 무풍 패널과 두 배 많아진 27만개의 마이크로홀이 만드는 '와이드 무풍패널'은 직바람 없이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더 넓고 풍부한 냉기를 전달한다.

2019년형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압축기·열교환기·모터 등 핵심부품 성능을 크게 개선해 전기료 부담(초절전 세이빙 기능)까지 줄였다. 0.5도 단위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미세 제어 기능이 적용됐으며, 바람세기 모드도 8단계로 세분화돼 세심한 사용자 맞춤 냉방과 절전이 가능하다. 무풍 냉방 모드로 작동 시에는 일반 냉방 대비 최대 90%까지 절전 효과가 있다.

미세먼지 제거에도 탁월하다. 극세필터·전기집진필터·탈취필터로 이루어진 강화된 PM1.0 필터시스템과 미세한 전기장으로 지름 0.3㎛(마이크로미터)의 미세한 입자를 99.95%까지 제거할 수 있는 'e-헤파(HEPA) 필터'도 탑재해 최대 113㎡의 넓은 공간을 빠르게 청정해 준다.

가구처럼 공간에 녹아드는 완전히 새로운 갤러리 디자인도 특징이다. 바람문이 없는 정제된 라인의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은 마치 인테리어 조형물처럼 거실과 어우러진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기존 에어컨의 개념을 완전히 깬 혁신적인 제품"이라면서 "국내 프리미엄 에어컨 시장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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