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2분경제]강남 집 사고 팔 때 정부 허가…가짜 뉴스가 아니었다?

편집국
  • 김소정 인턴
  • 2020.01.16 10:39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4일 "부동산 시장이 다시 과열되면 부동산 대책을 계속 쏟아내겠다"고 말했다. 이후 청와대 당국자들이 잇따라 '주택거래허가제'등 초강력 대책을 언급하고 있다.

주택거래허가제는 주택을 사고 팔 때 정부의 허가를 받도록 하는 제도다. 현재는 일정 지역 등에 한해 토지거래만 허가를 받도록 하고 있는데 주택도 특정지역을 골라 이 같은 허가제를 적용하는 것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주택거래허가제가 거주이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도입이 쉽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상조 정책실장은 15일 한 라디오 방송에서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정책 메뉴를 다 갖고 있다"고 말해 주택거래허가제 같은 초법적 조치가 나올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부동산 과열을 막기 위한 정부 대책의 자세한 내용은 [2분경제]에서 확인할 수 있다.

12.16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첫 주말인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e편한세상 홍제 가든플라츠' 모델하우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단지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이기범 기자
12.16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첫 주말인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e편한세상 홍제 가든플라츠' 모델하우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단지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이기범 기자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프리패스' 세번째 확진자, 국내 '슈퍼전파자' 되나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법률N미디어 네이버TV
MT 초성퀴즈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