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30초 뉴스]"엄마 나 보여?" 원종건 '미투'로 사퇴

머니투데이
  • 김지성 기자
  • 이다운 매니저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0.01.28 18:3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편집자주] 하루종일 쏟아지는 뉴스 다 챙겨보기 힘드시죠? 퇴근길 주요 뉴스, 30초 만에 정리해드립니다.
 미투 논란 의혹이 제기된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재 2호 원종건 씨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영입인재 자격을 자진 반납하겠다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사진=홍봉진 기자 honggga@
 미투 논란 의혹이 제기된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재 2호 원종건 씨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영입인재 자격을 자진 반납하겠다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사진=홍봉진 기자 honggga@
1. 원종건
미투 논란에 휩싸인 더불어민주당 영입 인재 원종건씨가 총선 출마를 포기한 가운데 보수 야당이 일제히 민주당 책임론을 쏟아냈다. 원씨는 2005년(당시 13살) MBC 예능프로그램 느낌표의 '눈을 떠요'에 등장해 시각장애인이었던 어머니에게, "엄마 나 보여?"란 말로 전 국민을 눈물짓게 한 인물이다.

2. 전세기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거주 중인 교민 철수를 위해 오는 30~31일 전세기를 보낸다. 약 700여명의 교민이 전세기 탑승을 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3. 사퇴거부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의 사퇴요구를 공식 거부했다. 손 대표는 "개인회사 오너(주인)가 CEO(최고경영자)를 해고 통보하듯 했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4. 개학연기
보건복지부와 교육부 등 관계부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학부모 우려를 감안해 개학 연기를 검토했으나 지역사회 감염이 발생하지 않은 상황 등을 고려해 정상적으로 학교를 운영하기로 했다.

5. 안다르
국내 최대 요가복 전문업체 안다르가 직장 내 성희롱과 부당해고 의혹과 관련해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MT QUIZ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