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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호날두 PK 2골' 유벤투스, 피오렌티나 3-0 완파! 선두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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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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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02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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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피오렌티나를 상대로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는 호날두. /AFPBBNews=뉴스1
2일 피오렌티나를 상대로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는 호날두. /AFPBBNews=뉴스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의 페널티킥 멀티골을 앞세운 유벤투스가 피오렌티나를 꺾고 리그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유벤투스는 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이탈리아 세리에A 22라운드 피오렌티나전서 3-0으로 완승했다.

이 승리로 유벤투스는 지난 1월 27일 나폴리 원정서 당한 1-2 패배의 충격에서 벗어났다. 17승 3무 2패(승점 54점)로 2위 인터밀란(14승 6무 1패, 승점 48점)과 승점 격차를 6점으로 벌렸다.

이날 유벤투스는 승리가 절실했다. 나폴리에 덜미가 잡히며 리그 5연패가 끊긴 유벤투스는 승리를 거두지 못한다면 인터밀란에게 추격을 허용할 위기였다.

지루한 공방이 이어지던 전반 40분 피오렌티나 수비수 헤르만 페첼라가 반칙을 범하며 유벤투스에게 페널티킥을 내줬다. VAR까지 간 끝에 판정이 확정됐다. 이 페널티킥을 호날두가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1-0을 만들었다.

후반전에도 유벤투스는 추가골을 노렸다. 후반 22분 곤잘로 이과인 대신 파올로 디발라를 투입하며 공격에 속도를 더했다. 후반 35분 호드리고 벤탄쿠르의 돌파가 상대 수비에 막혔지만 또 다시 페널티킥 선언이 나왔다. 이 페널티킥을 호날두가 재차 차넣었다.

2-0으로 승부에 쐐기를 박은 유벤투스는 후반 추가 시간 마티아스 데 리흐트의 헤딩 골까지 나오며 경기를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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