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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흐, 328일간 우주 체류 …여성 최장 기록 세우고 지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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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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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07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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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항공우주국(NASA) 소속 여성 우주 비행사 크리스티나 코흐가 6일(현지시간) 오전 9시12분(그리니치표준시·GMT) 카자흐스탄 초원 지대에 착륙했다./사진=AFP<br>
미항공우주국(NASA) 소속 여성 우주 비행사 크리스티나 코흐가 6일(현지시간) 오전 9시12분(그리니치표준시·GMT) 카자흐스탄 초원 지대에 착륙했다./사진=AFP<br>
우주비행사 크리스티나 코흐가 여성우주인의 우주 체류 기록을 새로 쓰고 6일(현지시간) 안전하게 지구로 돌아왔다.

AFP통신에 따르면 미항공우주국(NASA) 소속 여성 우주 비행사 코흐는 동료 우주인 유럽우주국(ESA) 소속 루카 파르미타노 사령관, 러시아 로스코스모스 소속 소유스 사령관 알렉산데르 스크보르초프와 함께 이날 오전 9시12분(그리니치표준시·GMT) 카자흐스탄 초원 지대에 착륙했다.

이들은 328일간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임무를 수행했다. 착륙 후 코흐는 "지금 너무 벅차고 기쁘다"고 말했다.

코흐는 우주에 있던 지난해 12원28일 나사 소속 베테랑 우주인인 페기 윗슨이 세운 289일간의 우주 비행 기록을 깼다. 코흐는 윗슨에 대해 "내 영웅이자 멘토"라고 추켜세웠다. 또 "차세대 탐험가들을 괴롭히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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