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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캠 BBC 특집 생방송…첫 손님은 앤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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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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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7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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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마리/사진제공=뉴스1
앤 마리/사진제공=뉴스1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앤마리(Anne-Marie)가 17일 MBC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에 화제다.

앤마리는 국내에서도 2018년 발매한 '2002'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아티스트다. 특히 2002는 국내 음악차트인 가온차트에서 팝 최초로 연간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달 10일 가온차트를 운영하는 사단법인 한국음악콘텐츠협회는 "지난해 연간 디지털차트, 다운로드차트, 스트리밍차트에서 앤마리의 2002가 1위를 차지해 3관왕 영예를 안았으며, 팝송이 연간 차트 1위에 오른 것은 가온차트 집계 사상 최초"라고 설명했다.

특히 앤마리는 지난해 7월 인천에서 열린 '2019 홀리데이랜드 페스티벌'에서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로 무대가 취소되자, 스스로 무료 공연을 열고 SNS에 생중계해 국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후 앤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팬들을 정말 사랑한다. 저와 제 음악을 응원해준 한국 분들께 감사하다. 또 놀라운 제 팀원들 덕분에 즉흥적인 무료 공연을 펼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방송 30주년을 맞아 영국 런던 BBC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1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생방송을 진행한다. 앤마리가 첫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제임스 월시, 톰워커 등의 팝스타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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