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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드라큘라' 서현 교복 입고 찰칵…"설레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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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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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18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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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드라큘라 D-day. 오늘 밤 9시30분 JTBC에서 만나쟌나"라며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서현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드라큘라 D-day. 오늘 밤 9시30분 JTBC에서 만나쟌나"라며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서현이 JTBC '안녕 드라큘라' 첫방을 앞두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인사를 전했다.

서현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드라큘라 D-day. 오늘 밤 9시30분 JTBC에서 만나쟌나"라며 2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서현이 교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서현은 "#지안나 #고딩쟌나 #설레쟌나"라고 해쉬태그(#)를 달았다.

서현이 출연한 JTBC 2020 드라마페스타 '안녕 드라큘라'는 인생에서 가장 외면하고 싶은 문제와 맞닥뜨리게 된 사람들의 성장담을 담은 옴니버스 드라마다. 17일과 18일 오후 9시30분에 방송된다.

서현은 극 중 착한 딸 콤플렉스를 가진 초등학교 선생님 안나 역을 맡았다. 엄마 미영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항상 눈치를 보고 살았지만 엄마에게 결국 부정당하며 상처를 받은 인물이다.

앞서 서현은 제작발표회에서 "이번 작품에서 좋은 선배님, 그리고 좋은 배우들과 감독님을 만났다"라며 "촬영하는 기간에도 행복했고 이렇게 좋은 분들을 만날 때마다 얻는 에너지도 있고 배우게 되는 점도 많았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연기를 할 때 만들어진 감정이 아닌 내면에서 나오는 진정성 있는 감정을 가지고 연기하고 싶다고 생각했다"라며 "이번 작품에서 최대한 그렇게 연기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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